인디라운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E님과 커피챗을 했다. 해외 경험이 많은 E님은 현재 제조업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팀의 디자인 리드로 일하고 계신다.
인디라운드에서 잠깐 이야기 나눴을 때 통하는 게 많을 것 같아서 커피챗을 제안드렸는데, 아니나 다를까 2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,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, 관리, 동기부여 등 다양한 HR 이야기를 나눴다.
업계에 좋은 여성 선배님이 생긴 것 같아서 마음이 든든하고 행복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