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30일 수요일

요즘은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진 창업 일을 하고,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(라고 썼지만 삼천포로 빠져서 책 읽고 놀고 있는듯 하다). 오늘은 마지막 fi-workers 뉴스레터를 썼다.

오후에는 전 직장동료인 S님이 다니고 계시는 회사에 놀러 갔다 왔다. 짧지만 함께 일했던 H님도 뵈었다. 어떤 제품을 만들고 있는지, 어떤식으로 일하고 계시는지 들어봤는데 재밌는 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부러웠다.

나도 얼른 취업하자!

@2025 nanas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