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트폴리오 글을 쓰기 위해 카페 55 데시벨에 갔다. 근데 에어팟도 안가져가 맥북 충전기도 안가져가 노트도 안가져가 내 안에 불안이가 커져서 생산성이 마이너스에 마이너스를 찍었다.
쇼유어타임(Show Your Time) 글을 쓰다가 집중이 너무 안되어서 비교적 최근 기록이 많은 체커블부터 글을 쓰기로 급 선회. 역시 기록을 해두면 손해 볼 일이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