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을 때는 일이 참 잘 된다. 오랜만에 집중해서 일했다.
마지막으로 fi-workers에서 할 프로젝트도 정했다. 챌린지 참여 멤버의 개인 페이지 작업! 이미 뼈대는 갖춰져 있지만 해야 할 일들이 꽤 많다. 근데 재밌을 것 같다.
8월 말 fi-workers를 떠난다. 아직은 실감이 안난다. 이렇게 함께 일한지 벌써 2년이 흘렀다니. 시간은 참 빨리 흐르는구나.
재취업은 아직 미지수. 나 진짜 취업할 수 있겠지? 취업한 내 모습도 아직은 상상이 안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