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28일 월요일

곧 유료화될 체커블의 플랜들을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했다.

플랜별로 제공되는 기능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고객님의 피드백이 있었다. 그래서 용어를 좀 더 풀어쓰고, 모든 설명에 툴팁을 추가하여 바로 설명을 볼 수 있게 개발 완료!

하드코딩 되어 있는 제품 내부 결제 페이지에서도 쓸 수 있게 할 컴포넌트 작업은 진행 중인데, 결제 로직을 건드리지 않고 잘 할 수 있겠지?

이번에 Cursor와 개발할 때는 커밋할 수 있는 단위로, 단계 별로 개발을 해달라고 하고, 커밋 메시지를 작성해서 커밋하도록 했다.

저녁에는 전 회사 S님과 만나서 커피챗을 했다.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은 상태라 만나서 근황과 이런저런 궁금한 것도 여쭤봤다.

동네이긴 하지만 흔쾌히 와주시고 얘기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. 내 주변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요즘 진짜 많이 느끼고 있다.

@2025 nanas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