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27일 일요일

아침 수원 스타필드에서 친구 J와 만나서 9월에 갈 다낭・호이안 노마드 여행 계획을 세웠다.

그때쯤이면 내가 이직할 회사도 확정되어 있을까? 그랬으면 좋겠다.

친구와 헤어지고 북카페로 이동해서 포트폴리오 글쓰기를 했다. 드디어! 조금이라도 해내기 시작했다.

그나저나 오늘 운전하며 차 밖 기온을 봤는데 42도였다. 정말 무더위구나.

@2025 nanas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