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26일 토요일

어제 링크드인으로 전 회사의 디자인 팀 리드 님께 연락이 왔다. 내가 재취업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, 다시 한 번 이야기해보자고. 짧은 기간이었는데 그래도 나 생각보다 일을 잘 했었나봐. 뿌듯해!

우연하게도 오늘은 전 회사 프로덕트 디자이너님 S님과 J님을 만나기로 했던 날이었다.

게다가 더 우연이었던 건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로 최근 S님이 디자인 챕터 리드로 이직을 하셨다는 거였다. 운명의 데스티니!

살짝 관심이 있던 회사였는데 더 관심이 생겼다. 꼭 지원하겠다고 말씀드렸다.

내일은 꼭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자.

@2025 nanas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