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카페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. 왜 중요한 일을 해야 할 때 하는 딴짓은 재밌을까. 오늘은 꼭 포트폴리오 글을 쓰겠다고 다짐했는데 열심히 일기 블로그를 만들었다. 약간 ADHD 같은 성향이 있는데, 이런 성향 특성상 삼천포로 빠지는 걸 너무 즐긴다.
여기저기 써놨던 일기를 일기 블로그에 모아 볼 예정. 블로그 디자인은 최근 재밌게 읽은 <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:BEGINS>에서 영감을 받았다. 지금은 <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 2: WALKS>를 읽는 중!
내일은 진짜 포트폴리오 글 한 줄이라도 안 적으면 나는 사람이 아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