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날씨가 좋은 날! 걸어서 OUR 카페에 가서 부동산 공부도 하고, 입사 전 사전 과제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.
집에 오니 회사에서 보낸 꽃 바구니가 왔다. 진짜 내가 회사에 다시 출근하는구나 싶어서 실감이 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