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오복임문을 봤다. 중국판 브리저튼 같은 시리즈라 재밌게 보고 있다. 경경일상이 떠오르는 여성 서사 드라마라 좋다.
요즘 트위터로 영어 공부도 하는 중인데 재밌다. 짧은 문장과 트렌디한 표현들이 많아서 흥미롭다. 오늘 본 트윗은 다음과 같다.
me passing someone: u slow bi***
me being passed: ok speed racer
느린 사람을 볼 때 나: 왜 이리 느려!
빠른 사람을 볼 때 나: 그래 빨리 가라 이 스피드 레이서
사실 걸을 때보단 운전할 때 이런 생각을 많이 해서 이 표현이 재밌게 느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