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접 볼 때 근처 카페에서 출근하듯 일찍 가서 준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. 오늘 본 A 회사 최종 면접도 일찍 가서 면접 준비를 했다. 결과는 언제 나오려나 궁금해.
그나저나 집에 오는 길에 사고를 쳤다. 손이 많이 탄 아기 고양이를 구조했다. 임보하며 좋은 입양처를 찾아주려는데 못 찾아주면 어쩌지? 생명을 책임지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