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종일 빈둥대다가 저녁에 친구와 동네에서 맥주를 마셨다. 동네 친구는 아닌데 동네까지 와줘서 고마웠다. 덕분에 가보고 싶던 타코집과 역전할머니 맥주를 갈 수 있었다!
친구에게 도파민 터지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. 이런 일을 겪고 있었다니? 곤란한 일일 수 있는데 너무 재밌어해서 미안... 그치만 재밌는 걸 어떡해. 다음 소식도 전해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