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8일 금요일

또 시작된 장염으로 반나절만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다가 집으로 들어가 쉬었다. 이놈의 고질병. 아픈 게 익숙해질만도 한데 익숙해지지 않는다.

내일은 태안으로 여행 가는 날인데 걱정이다. 약을 먹으면 괜찮겠지? 부디 순조로운 여행이 되기를.

@2025 nanas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