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5일 화요일

하루종일 포트폴리오 전용 카페에서 포트폴리오 글을 썼다.

나 독기 없는 줄 알았는데 있는 것 같기도? 혹은 담당 헤드헌터분께 이번주에는 전달 드린다고 선언해서 데드라인의 효과를 보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.

이번에 처음 헤드헌팅 회사와 이직을 준비해보는데, 회사를 소개시켜주고 복잡한 과정을 대신해주는 것도 좋지만, 한도 끝도 없이 늘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진행도를 체크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것 같다.

@2025 nanasa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