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네 영어회화 모임에 다녀왔다. 우리 엄마, 아빠 나이대의 분들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. 어르신들 특유의 스몰톡으로 금방 친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졌다.
전부터 가고 싶었던 모임인데 진작 가볼 걸 그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