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사고에서 어깨에 힘을 주고 부딪혀서 그런가 어깨가 자꾸 시큰시큰하다. 한의원을 가봐야 할까.
마음이 울적해서 가구 배치를 조금 바꿔봤다. 책상을 정말 한 번도 놓은 적 없는 곳으로 살짝 옮겼는데 리프레시가 되어서 기분이 좋아졌다. 나 생각보다 단순한 사람인가.